Feel like Steve Austin 악당같이 걸으며 뱉어
창문이 깨질 것처럼 주먹을 들어 뻗어
가운데손가락 올리고 팔을 들어봐
찡그린 얼굴로 링 안을 어지럽혀 놔
어릴 때부터 따라 하곤 했어 오스틴처럼 손가락을 들고 반항을 했어
방황을 했고 반대로 계속 가곤 하곤 했어
그 모습이 멋졌지 혼자서 모두를 패 버리고 제꼇지
나도 그리 되고 싶고 다른 놈을 패고 싶어 거친 말을 베어 물고 뱉었지
본능이 억눌린 사회는 족쇄 같아
나는 늘 바래 봐 sabotage
짐승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의 사상과 행동이 내게 맞아
때려 박고 싶은 말들을 참지 않고 새겨놨어
세상이 퍽이나 쉽게나 가겠다 나약한 attitude 너나 가져
이건 정신에 대한 invasion, 두꺼운 벽에 거는 altercation
본질이 죽어버린 사회에 대해서 잡음이 많아 난 전부 다 걷어야겠어
소음을 만들고 자유를 부정한 세력을 잡아와
나는 like Austin 반대서 등장해 가운데손가락 올려놔
믹싱은 하면 할수록 어렵네요 ,원하는 소리를 만든 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톤에 색깔을 좀 더 빼고ㅜ어눌하게 타보면 멋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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