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내 생각은 그래
돈은 왜 있는 사람들만
있고 없는 사람은 왜 없는지
그 생각에 대해 괜시리 트집 잡고있어
looser looser 이 looser
키 176에 몸무게는 80후반
얼굴은 말할것도 없고
내가 돈벌 수단은 비린네나는
공장에 틀어 박혀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법뿐
비린네 나는 돈봉투 사장새끼에
갑질에 묻어나온 콧물 바지에 쓱닦어
돈 번다고 바뀌어진게 없는 인생
여자는 ㅈ도 이 상황에 결혼까지
바라면 꼴볼견 우리 아버지 세대에게
존경을 나이 열아홉 처먹고 학교는
나가기는 싫테 위태한
인생의 청춘 보나마나 10년
동안 공장에서 ㅈ빠지게 일해서
모은돈으로 월세방 전전하며
소주 한잔에 웃어버리는 병신으로
살아 갈계 뻔해 그래도 친구들과의
건배는 마다 하지않지 19살에
들려오는 친구들의 대학 입시 소식
내가 갈곳이 어디있긴 어디있어
취업 기억도 않나는 수학문제들로
날 괴롭히는 선생들도 않볼수있게
내 자신을 숨겨 굶주린 것 마냥
탈수증세 그러면서 장남이란 뽄새를
매일 마다 부리고 남자라는 쫀심에
음악은 포기않켓다 했는데
작업물들은 매일 같이 구려
그러면서 매일 talking bout shit oh 주여http://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