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충 봤는데, 뮤비와는 전혀 관계없는 별 시덥잖은 내용이네요 ㅋㅋ Started From The Bottom 때 처럼 그냥 웃길려고 넣은 장면인 듯 합니다. OVO 크루원 두 명이 Juicy J와 Project Pat(부엉이 옷 입은 수염난 놈이 계속 Pattycake이라고 불러서 웃긴 상황 연출)에게 자신들의 데모씨디를 건네는 장면, 그리고 그 뒤에는 Unsweet Tea라는 이름을 가진 매니저에게 불평을 하는 장면입니다.
어떡게.훅을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지...
드레이크는 확실히 물이 올라오고 있다는.생각이.드네요 ㄷㄷ
들어보면 이번 앨범도 그렇고 참 비트를 정말 자기 센스로 버무려서 김장김치 만들듯이 만들어버리네요
이제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저희들이 먹었을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찾게될듯..
1Q84 님 말에 동갑, 우리나라에 눈을 돌리면 산이도 그런 안타까움이 좀? 있는듯 근데 좀 말이랑 행동이랑 달라서 이제 인격으로도 욕먹는중이고... 반대로 맫씨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고 있는듯, 대중음악을 하던 안하던 뮤지션 자체로 태도는 지켜야 힙합이라고 생각함. 뭐 꼰대띵킹이지만
항상 자기를 건드리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가사도 내가 지금 앨범 제일 잘나가잖아 넌 힙합이라해놓고선 구석탱이에있고 이런식으로 건드리는거같은데 .. 근데 거짓말은 아니죠 멋있네요 그리고 패션 지적하시는분 많은데 흰티에 카모 바지 뺴곤 그냥 무난한거 같은데요? 잘 모르겠지만 뭐 ,, 예
드레이크가 대중 음악을 의도해서 하는것은 아니죠 드레이크의 음악이 대중으로부터 인정을 받은것일 뿐이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힙합의 근본이고 본질적인 요소냐는 개인차의 문제긴 하지만 드레이크가 하는것을 힙합이라고 할수도 없지만 달리 아니라고 증명도 하기 힘들겁니다.어쨋든 새로운 사운드를 불러왔고 선구자의 역활을 하는것은 분명하죠 과거 전례의 선구자로 통하던 랩퍼들도 당시엔 욕을 먹어도 나중에가서야 인정을 받으니까요 셀링파워가 그것을 표면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가장 좋은 근거 중 한가지가구여
드레이크 아부지 회춘하시네요 풀버젼도 해석해주세요~ ㅠ
대사랑 같이 봐야 뮤비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른 뮤직 비디오를 보면
중간에 Drake 의 동료들이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O.V.O 부엉이 탈을 벗고 셋이서 이야기 하는 장면이요
대충 봤는데 별 중요한 대화는 아니던데... 시간이 된다면 extended 버전의 해석 버전도 나올수도? ㅎ_ㅎ
OVO 크루원 두 명이 Juicy J와 Project Pat(부엉이 옷 입은 수염난 놈이 계속 Pattycake이라고 불러서 웃긴 상황 연출)에게 자신들의 데모씨디를 건네는 장면, 그리고 그 뒤에는 Unsweet Tea라는 이름을 가진 매니저에게 불평을 하는 장면입니다.
아 근데 뮤비랑 패션응ㄵ ㅣㄴ짜...
드레이크는 확실히 물이 올라오고 있다는.생각이.드네요 ㄷㄷ
들어보면 이번 앨범도 그렇고 참 비트를 정말 자기 센스로 버무려서 김장김치 만들듯이 만들어버리네요
이제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저희들이 먹었을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찾게될듯..
진짜 패션은 어떻게 뜯어고칠 방법이 없나? ㅠㅜㅠㅜㅠㅜㅠ
그리고 대중음악을 한 건 맞잖아요? Hold On, We're Going Home처럼.
반대로 맫씨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고 있는듯, 대중음악을 하던 안하던 뮤지션 자체로 태도는 지켜야 힙합이라고 생각함. 뭐 꼰대띵킹이지만
누가 드레이크보고 한물 갔다했나 캬~ 죽이네
그래서 다른노래도 많이 찾아 듣게 되었네요~ 멋있당 ㅎㅎ
드레이크한테 크게 한방 먹은 느낌
역시 좋내요. 실력파죠
한대맞을부분이 어디지...
항상 자기를 건드리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가사도 내가 지금 앨범 제일 잘나가잖아 넌 힙합이라해놓고선 구석탱이에있고 이런식으로 건드리는거같은데 .. 근데 거짓말은 아니죠 멋있네요
그리고 패션 지적하시는분 많은데 흰티에 카모 바지 뺴곤 그냥 무난한거 같은데요? 잘 모르겠지만 뭐 ,, 예
드레이크가 대중 음악을 의도해서 하는것은 아니죠 드레이크의 음악이 대중으로부터 인정을 받은것일 뿐이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힙합의 근본이고 본질적인 요소냐는 개인차의 문제긴 하지만 드레이크가 하는것을 힙합이라고 할수도 없지만
달리 아니라고 증명도 하기 힘들겁니다.어쨋든 새로운 사운드를 불러왔고 선구자의 역활을 하는것은 분명하죠
과거 전례의 선구자로 통하던 랩퍼들도 당시엔 욕을 먹어도 나중에가서야 인정을 받으니까요
셀링파워가 그것을 표면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가장 좋은 근거 중 한가지가구여
. 물론 본인이 느끼는게 전부겠지만요.
Biggie - mo money mo problem의 mase 파트가 나오네요.
역시 센스쟁이 ㅎㅎ 좀 가사가 익숙하다 싶더니
멋있다 정도가 아니라 진짜 걍 깝치면 씹바를거 같아여
진..짜 멋있어요 걍 덜덜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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