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cci Mane, "금주하는 내가 자랑스러워"
출소 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Gucci mane이 이제는 완전히 새사람이 되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ESPN의 “His & Hers”와의 인터뷰에서 Gucci Mane은 자신이 술에서 벗어나기로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스스로에 대해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금주에 대한 확고한 다짐은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결심에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금주가 자신의 마음을 깨끗이 하고 자신감을 격려시켜준다고도 더 붙였습니다. Gucci Mane 왈,
다시는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는 것을 다짐하기 위해서 난 완전히 금주할 거야. 더 이상 실수할 시간이 없어. 내 앞에 놓인 모든 장애물들을 넘어서고 싶어. 그리고 금주하는 건 내 정신을 더 맑게 만들어주지. 난 내 약점을 알아. 술을 끊는 건, 나에게 큰 힘이 되는 셈이야…”
래퍼이자 엔터테이너로서 술에서 벗어나는 것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대답을 이었는데요.
쉬운 일이야. 내가 사는 삶은 굉장히 낭비스러웠고, 좀 자만스럽기까지 했었어. 이제는 ‘야 들어봐, 나 이제 약 안 해. 미안하지만, 나 술도 마시기 싫어. 그냥 물 마실게.’라고 말해. 난 이렇게 하는 게 자랑스럽고,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사람들이 나를 따라 했으면 좋겠어.”
Gucci Mane은 건강한 삶의 전도사라도 된 듯, 단순히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것뿐만 아니라 마약도 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비췄습니다.
해당 인터뷰에서 Gucci Mane은 Rae Sremmurd의 “Black Beatles”에 참여한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요. Mike WiLL Made-It이 프로듀싱하고 Gucci Mane이 피처링한 “Black Beatles”는 현재 Billboard Hot 100에서 9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인기가 대단합니다.
내가 이 트랙을 딱 듣자마자 히트 치게 될 줄 알았어. 그 곡이 쩐다는 건 느끼고 있었지. 그런데 사실 그게 얼마나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나는 그냥 스튜디오에 갈 때마다, 큰 그림을 그렸던 거같아. 모두가 정상에 설 수 있도록 노력했고… 아무튼 그게(“Black Beatles”가) 엄청 좋은 곡이란 건 알고 있었어.“
한편 Gucci Mane의 앨범 [The Return Of East Atlanta Santa]는 오는 12월 16일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국외 뉴스 레이 스레머드, 이번에도 세 파트로 나... *4
- 국외 뉴스 푸 샤이스티, “구찌 메인은 지금보다 훨... *7
- 자막영상 Pooh Shiesty (Feat. Gucci Mane) - Ugly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인듯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