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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iller 인터뷰 (약물 사용/신보/Warner Bros 등)

title: [회원구입불가]synMAX2015.08.13 13:08추천수 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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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iller 인터뷰 (약물 사용/신보/Warner Bros 등)

Rap-Up의 보도에 따르면, Mac Miller가 Power 105의 Breakfast Club와 인터뷰에 출연해 최근에 시달렸던 약물 사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약물 중독에 관한 얘기는 사실이었지만, 현재는 끊은 상태이고, 재활 치료는 따로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Warner Bros. Records와 맺은 1,000만 달러 (한화 약 117억 원) 짜리 계약, 9월 18일에 발매될 앨범 [GO:OD AM] 등에 관한 얘기가 오갔다고 합니다.


약물 중독에 대해

나 자신과의 싸움이 있었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제는 깨끗하게 정리하고, 책임을 다하고, 원래의 나로 돌아가서 내가 할 일을 해야 할 때라고 느꼈어.”



거액의 계약을 맺은 것에 대해


좋은 변화가 좀 있었어… 나한테 공간이 많이 생겼지… 내가 돈을 끌어올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 공간이 생긴 거야. 그냥 녹음만 할 수 있었어. 근데 그러다가 내가 결과물을 만들지를 못하고 있다는 걸 알았고, 돈이 다 떨어졌다는 걸 깨달으면서 예전의 나로 돌아갈 때가 됐다는 걸 느꼈어.”



백인 래퍼인 것에 대해서

민감한 사항이지, 특히 요즘 세상에 말이야. 백인 래퍼들은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에 적합한 사람들처럼 보이지 않거든.”



인종에 관해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어렸을 때 (19살에서 22살쯤), 난 인종에 관해 얘기하지 않았었어. 왜냐면 내 생각은 (사실 그냥 무서웠던 거일 거야) 그냥 음악 하는 데만 꽂혀있었거든. 근데 백인 래퍼인 것데 대한 인터뷰를 많이 해봤으니, 그 점에 대해 내게 묻는 걸 불편하게 느낄 필요는 없다고 봐.



New York로 이사한 것에 대해서

Los Angeles와 New York에 내 여자와 함께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물론 항상 신나기만한 건 아니야. 우리 아빠가 전에 나한테 ‘내가 전에 David Bowie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는데, 얘가 코카인을 엄청 빨고 있더라. 근데 갑자기 그다음에 좋은 아파트를 사더니 거기서 놀면서 살더라.’라고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때 ‘알았어, 아빠’라고 대답했었지. 그래서 나도 New York로 와서 내 주변 환경을 좀 바꿔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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