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gy Simmons, J. Cole과의 디스에 대해
Diggy Simmons는 최근 "Fall Down"이라는 곡으로 잠잠하던 J. Cole과의 비프에 다시 불을 지폈는데요. 최근 인터뷰에서 그가 직접 최근의 비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Diggy Simmons 왈,
내가 아냐. 그 사람이 먼저 시비 걸었다구."
그리고 자신의 디스곡이 발표된 뒤, Tyrese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옹호하고 나선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 친구(Tyrese) 참 든든한 친구 같아. 근데 사실 왜 그런 얘길 했는지는 나도 잘 몰라."
그는 이어서 비프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난 그 사람(J. Cole)을 만났고, 함께 했었어. 그런데 그가 갑자기 그렇게 나왔으니 나로서도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었지. 그렇지만 난 부정적인 쪽으로 몰고가진 않아. 다 괜찮겠지."
* 관련기사: Diggy Simmons, J. Cole 향한 디스곡 공개 (기사 내 관련 링크도 참조)




다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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