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Z, Barclays Center 오프닝 관련 뉴스 모음
Barclays Center 오프닝 공연에서 미공개 벌스 공개
Jay-Z는 자신이 공동 소유주로 가지고 있기도 한 Brooklyn Nets의 새로운 홈 경기장 Barclays Center의 오프닝 공연으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8회의 공연을 펼치는데요. 그 첫날인 28일, "Big Pimpin"과 "Hard Knock Life" 사이의 쉬는 시간에 새로운 벌스를 공개했습니다.
"This is Rich Porter, part two / You can stunt like that when you’re rich before your debut / Money and the murder, rapper or the trapper / Either way I’m gonna serve ya / Shooters on my team… / No really, I got shooters on my team / Juan or Deron / How you niggas want it, pick a arm / They call me Lucky Lefty… Ball so hard I don’t respect the fuckin’ referees,"
Barclays Center 오프닝 공연에 Big Daddy Kane 등장
Jay-Z는 오프닝 공연에서 "Where I'm From", "Brooklyn Go Hard"와 같은 Brooklyn을 나타내는 노래들을 연이어 펼쳤는데요. 또 다른 Brooklyn의 랩스타 Notorious B.I.G.의 "Kick In the Door"와 "Juicy"를 커버하기도 했습니다.
Brooklyn을 향한 특별한 헌정 공연은 Big Daddy Kane이 등장하면서 고조되었는데요. Big Daddy Kane은 "Ain't No Half Steppin", " "Set It Off", "Warm It Up Kane"과 같은 클래식 트랙들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Big Daddy Kane은 Jay-Z의 커리어 초반에 "Show & Prove"에 참여시킨다든지 90년대 초반 투어에 데리고 가는 등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Jay-Z는 그날 밤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Big Daddy Kane은 나보다 먼저고, Notorious B.I.G보다도 먼저지, 우린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해,"
Barclays Center 경기장 내 40/40 Club 오픈
Jay-Z는 한편 경기장 내에 40/40 Club을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오픈 행사에는 Rihanna, J. Cole, Lyor Cohen 등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Jay-Z 왈,
나는 여기 주변을 전부터 좀 돌아봤어. 건물을 완성시키려고 다들 바쁘게 일하는 걸 봤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고. ... 복도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오더니만, '이건 뉴욕에 좋은 일이야.' 이러더라. 그게 모든 걸 말해 주지."
* Barclays Center 사진




공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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