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drick Lamar, 새 앨범에 대해
Kendrick Lamar는 현재 2012년 평단과 팬들의 엄청난 호평을 받았던 [good kid, m.A.A.d city]의 후속작을 준비 중인데요. Rap-Up에 따르면, 앨범은 올해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Kendrick Lamar는 신작에 대해 크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Rolling Stone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약간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Kendrick Lamar 왈,
[GKMC] 앨범을 하고 나서 남은 트랙들이 되게 많아. 그거 아마 냈으면 30트랙짜리 앨범이 될 수도 있었을 걸. (거기에다가 추가로) 내가 했던 얘기들과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곡들도 좀 만들었지."
그는 앨범을 내며 Dr. Dre, 그리고 TDE의 인하우스 프로듀서인 Digi+Phonics와 함께했던 여러 트랙들을 뺐었다고 합니다. 팬들은 이번 앨범에서 '공격성과 감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참여 아티스트들의 수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Kendrick Lamar는 올해 6월 인터뷰에서 다음 앨범을 준비하는 데에 큰 부담감을 느끼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했던 바 있기도 한데요.
사실 압박감은 안 느껴. 이건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내 팬들에게도 일종의 도전 같은 거기에 (오히려) 재미있다고 생각해. ... 왜냐면 '압박감'이라는 단어는 내가 앨범을 내기 전에 항상 붙어 다니던 단어였어. 내가 인터뷰를 할 때마다 말이야. 난 전혀 안 그랬는데 말이지. 난 ‘내가 아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해볼 거야.’라는 식이었지. 그리고 이제 다시 한 번 그럴 거고.”
현재까지 밝혀진 Kendrick Lamar의 신보 참여 아티스트로는 Pete Rock과 Flying Lotu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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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켄드릭
'너와 달리 난 압박감이랑 너무 친해'
그래, 그거면 충분하지
현기증이 나려고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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