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ion Bronson, "살을 빼고 싶은데..."
HiphopDX에 따르면, 육중한 몸으로도 유명한 Action Bronson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도 체중을 감량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과거의 식이 요법 및 운동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Action Bronson 왈,
그래, 살을 빼야지. 근데 143kg이야. 난 여전히 143kg이거든. 한땐 운동을 좋아하기도 했어. (내 이상적인 운동 방법은) 성장 호르몬을 매일같이 챙겨 먹고 운동을 좀씩 하는 거지, 그러면 근육맨이 되거든. 난 지금 식이 요법에 맞게만 먹을 수는 없어. 왜냐면 (투어 등으로) 늘상 이동 중이니까. 그러니 누군가 약을 투여해줄 사람이 필요해. 누군가 뱃살을 움켜쥐고 인슐린 주사기를 꽂아줄 사람이 필요하지. 전엔 팔에다가 (주사를) 놓곤 했어."
그는 또한 과거 캘리포이나에서 공연 중 스테이지에서 다이빙을 하고선 추락해 부상을 입었던 일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그가 관중석에 뛰어들자 모두가 자리를 피했고, 때문에 그는 곧장 바닥에 그대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난 스테이지에서 뛰어내렸어. Tyler, The Creator도 거기서 뛰어내렸거든. 난 그를 따라 한 거였는데. 그게 진짜 잘못된 선택이었지. 내가 뛰어내렸는데, 역대 가장 미친 다이빙을 했는데, 스치는 바람을 느꼈고, 모두가 피했어. 그대로 굴러떨어졌지. 내 발목이 부어올랐고, 발도 부러졌던 것 같아. 하지만 그 직후에 바로 공연을 했어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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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도 살고자피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노트북에 과자 뿜을뻔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몸무게는 다른사람들에게 큰피해만을 안겨준다고
가끔은 자신이아닌 관객들을 생각해야할때가 있지않겠어?
바로 그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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