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Cent, 소말리아를 다녀오고 나서
최근 UN World Food Program에 참여, 소말리아를 방문 하고 병당 10센트를 기부하는 에너지 드링크 'Street King'을 생산하기 시작한 50 Cent. 여행을 다녀온 후 소감으로,
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아티스트뿐 아니라, 사람으로. 내 업적들이, 내가 뒤에 남기고 가는 것들이 말이야. 그냥 쿨(cool)한 곡 몇 곡을 만든 사람으로만 기억되고 싶지는 않아."
자선 활동이 힙합 아티스트의 이미지와는 부합하지 않는 것에 동의하며,
일치하지 않지. 하지만 대중들이 (다른) 내 모습을 이해하든지 상관 하지 않아. 나랑 같은 페이스로 성장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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