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Drake와 Beef는 끝났어'
Common과 Drake가 얼마 전 2012 Grammy Awards에서 만났다는 뉴스를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인사 외에 특별한 대화는 없던 걸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Common에 의하면,
우린 대화를 했어. 얼굴을 마주 보고, 남자 대 남자로. 좋은 쪽으로 말야. 좋은 대화였지. 난 Drake를 더 리스펙 하게 됐어. 그가 재능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원래부터 하고 있었지. 우린 서로 마주 보고 얘기를 했어. Drake는 내가 그를 망치려고 한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지.(=Common이 한 디스는 그런 의도까지는 아니었다는 의미) 나한텐 '힙합 배틀' 이었으니까. 난 힙합에 이런 것(요소)들을 넣어야했거든.
그 디스는 Serena Williams 때문에 그런 게 아니야. 일단 그건 이미 지나간 과거일뿐이고, 디스전은 끝났고 그건 모두 애정이었지. 이 디스전은 Drake가 나를 타켓으로 뭐라고 하는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에 시작하게 된 거야. 다시 말하지만 난 그게 좀 무례한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내가 해야할 말을 하기로 한 거지. 어쨌든 Drake는 아주 재능이 있고 그와 그가 하는 것들에 대해서 애정을 보내고 있어. 나도 내 일을 계속 할 거고. 이 디스전은 좋은 배틀이었고 이젠 모두 끝났지. 전부 끝났다구" (요약)
* 별 대화 없이 헤어졌다던 지난 번 뉴스와는 달리, 실제로 이런 대화를 나누었거나, 또는 다른 장소에서 다시 대화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파랗게 어린친구 디스까지 했는데 앨범 판매량이...
드리지가 디스를 하든 인터뷰 답변을 하든
맞장구를 좀 쳐줬으면 좋았을텐데...
손뼉도 마주쳐야지 소리가 나지... 뻘쭘하게
이러면 커먼 형님 스웨그가... ㅠㅠ
형님 콩고물이라도 좀 떨어뜨리지
너무 꺠끗하내 드뤼지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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