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ake, 무단 샘플링으로 고소당해
HiphopDX에 따르면, Drake와 소속사 YMCMB가 재즈 뮤지션 Jimmy Smith의 음악 권리자에게 고소 당했다고 합니다. 그의 최근작 [Nothing On The Same]의 수록곡 "Pound Cake/Paris Morton Music 2"에 Jimmy Smith의 목소리가 무단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Jimmy Smith 측에 따르면, Drake는 Jimmy Smith의 1982년작인 "Jimmy Smith Rap"을 허가없이 샘플링해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앨범의 라이너 노트에 '허가받은 샘플'이라고 허위로 기록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Jimmy Smith 측은 Drake와 Cash Money Records 등을 포함한 피고 측에 30만 달러(한화 약 3억 1천만 원) 이상의 금액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mmy Smith Rap"은 아래에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 Drake (Feat. JAY Z) Pound Cake/Paris Morton Musi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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