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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메인, "미고스 처음 봤을 때 가짜 체인 차고 있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4.29 14:27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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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인기를 넘어 트랩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끼친 구찌 메인(Gucci Mane)과 미고스(Migos). 특히 구찌 메인은 아틀랜타를 기반으로 트랩 사운드를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을 발굴, 지원하며 지금의 트랩 씬을 존재하게 한 '트랩의 아버지'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런 그가 후배 아티스트인 미고스를 처음 만났을 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며칠 전, 구찌 메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013년 발표된 미고스, 구찌 메인, 영 스쿠터(Young Scooter)의 콜라보 트랙 "Holmes"의 뮤직비디오를 게시했다. 영상과 함께 게시된 캡션에는 그가 미고스를 처음 만난 날의 에피소드가 묘사되어 있다.

laflare1017 #추억돋는금요일 내가 미고스의 퀘이보, 테이크오프를 처음 만난 날, 걔네는 목에 걸고 있던 가짜 체인들을 다 집어 던졌어. 왜냐하면 내가 목에 차고 있던 진짜 체인들을 나눠 줬거든. (보석 이모지) 또 같은 날 오프셋이 감옥에서 전화했지. 자기 빵에서 나올 수 있게 돈 좀 부쳐달라고. 그래서 그날 바로 줬지 뭐. #구라No #나돈많다 #1017글래시어갱


그러나 해당 게시물을 목격한 테이크오프(Takeoff)의 기억은 조금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 창에 등장해 "그건 좀 거짓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yrntakeoff 형님 그건 좀 구라잖어요... 암튼 형님 덕에 축복받은 건 맞으니까. 감사합니다 하하
laflare1017 아가야 구라는 너가 치고 있는 거 아니냐~ 기억하고 있잖아



https://www.youtube.com/watch?v=5pkgqRpMn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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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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