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R&B의 거장으로 불렸던 알켈리(R. Kelly)는 현재 성범죄자로서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본인은 이를 부정하는 듯 하지만 피해 주장이 계속 되고 있으며, 그가 저지른 성범죄가 단순함을 넘어서 미성년자와 감금 등의 문제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욱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알켈리로부터 성 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나와 이야기를 고백하는 다큐 시리즈 <Surviving R. Kelly>가 방영되고 있기까지 하다.
최근 <Surviving R. Kelly>의 마지막 시리즈에는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가 출연해 알켈리와 작업했던 것을 '실수'로 여긴다며 자신의 견해를 당당하게 밝혔다. 챈스 더 래퍼와 알켈리는 같은 시카고 출생으로, 2014년 <Lollapalooza>에서 연이 닿아 2015년 챈스 더 래퍼의 "Somewhere In Paradise"에서 함께 작업했던 바있다. 대략적인 알켈리와의 인연, 그리고 함께 작업했던 것에 대해 챈스 더 래퍼 왈,
알켈리와 함께 곡을 만든건 실 수 였어. 난 고소인측의 이야기에 값을 매기지 않아, 그들은 흑인 여성들이 잖아. 내가 실수한거야."
CREDIT
Editor
woNana
관련 콘텐츠
- 자막영상 Chance the Rapper - Child of God *1
- 국외 뉴스 챈스 더 래퍼, ‘나 홀로 집에’ 리메이크... *19
- 국외 뉴스 칸예 웨스트, 챈스 더 래퍼에게 화내는 ... *19




얼마전까진 그래도 알켈리를 믿었는데, 끝도없이 추락하네요. 참 씁쓸...
빈스 끝없는 연승 중...
알켈리 뭐했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