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프라임보이, 독립 레이블 프리마뮤직그룹 런칭
프로듀서 프라임보이(PrimeBoi)가 독립 레이블 프리마뮤직그룹(PRIMA MUSIC GROUP)을 런칭했습니다. 그는 산이(San E)와 매드 클라운(Mad Clown)의 "못먹는 감", MC그리의 "열아홉" 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는데요. 프리마뮤직그룹은 프리마보이가 젊고 실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고, 새로운 세대에 걸맞은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자 하는 취지 아래 만들었다고 합니다. 함께하는 뮤지션으로는 제이문(Jay Moon), 콰이모(QUAIMO), XQ가 있다고 합니다.
한편, 프리마뮤직그룹은 브랜뉴뮤직(Brand New Music)을 파트너 레이블로 런칭되는 레이블이라고 하는데요. 브랜뉴뮤직의 사업적인 측면에 한해서 인프라와 노하우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음악 제작과 기획은 독자적으로 가져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젊고 유능한 뮤지션들이 모인 신생 레이블인 만큼 새롭게 다가올 2017년에 프리마뮤직그룹의 이름으로 나오는 음악이 어떨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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