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브릴리언트(BRLLNT)가 약 2년 8개월 만에 새 싱글 “Cash”를 발표했다. 2017년 데뷔 EP [GIRL] 이후 브릴리언트는 지금까지 인디고 뮤직(Indigo Music)의 단체곡 “Indigo”, 염따(Yumdda)의 “돈 Call me”와 같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트랙을 만들었던 것은 물론이고,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의 “Like I Do”를 프로듀싱하며 그래미 어워즈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프로듀서로서뿐만 아니라, DJ로서도 국내 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보여온 브릴리언트가 2년 8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싱글 “Cash”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소프 서울(Soap Seoul)의 뮤직 레이블, 소프 레코즈(Soap Records)의 첫 발매물이기도 하다. 하우스, 테크노 등과 같은 전자 음악과 펑크 기반의 곡으로, 피처링에는 폴 블랑코(Paul Blanco)가 참여했다. 브릴리언트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올해 EP 앨범까지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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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가 레이블 창설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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