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C가 새로운 앨범 큐레이션 프로젝트 [Boiling Point]를 선보인다. VMC 운영진이 선별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제작과 발매를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재야의 실력 있는 인디펜던트 뮤지션들과 작품을 협업, 세상에 소개하여 그들의 '끓는점'을 함께 완성하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한다.
각 앨범들은 딥플로우가 음악적 총괄 프로듀서로, 로디가는 아트디렉터로서 전반적인 제작을 함께하고 임희정 실장이 매니지먼트를 담당해 힘을 보탠다.
‘Boiling Point’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11월 13일에 발매되며, 해당 아티스트는 금주 일요일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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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캬
딥은 제작자로서도 빛나는 사람이라 이번 프로젝트가 너무 기대되네요. 리얼 선수 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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