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릭이 첫 번째 정규앨범 [Embryo of the Melancholy]을 발표했다. 본작은 그가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여 그가 추구하는 음악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총 12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전체가 외부 참여진 없이 그의 목소리로만 채워졌으며, 이를 통해 그가 독자적으로 표현하고자하는 서사와 분위기를 보여주려 하고 있다.
[Credit]All Tracks Produced, Written, Mixed, Mastered by Rel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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