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임팩트는 없어도 듣기 편하고 좋은 앨범이네요
적당한 드림팝에 쓸쓸하면서도 따뜻하고 듣기 편한 대중적인 멜로디에 지루하기 전에 끝나는 4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까지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적당히 좋게 들을 만한? 앨범인거 같아요
근데 수록곡들이 다 너무 비슷한 느낌이라 한 네다섯번 들어도 수록곡이 뭔 노래였는지 기억 못할 듯;;

큰 임팩트는 없어도 듣기 편하고 좋은 앨범이네요
적당한 드림팝에 쓸쓸하면서도 따뜻하고 듣기 편한 대중적인 멜로디에 지루하기 전에 끝나는 4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까지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적당히 좋게 들을 만한? 앨범인거 같아요
근데 수록곡들이 다 너무 비슷한 느낌이라 한 네다섯번 들어도 수록곡이 뭔 노래였는지 기억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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