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 sinking shadow라는 포스트락 엠비언트 앨범을 듣고 포스트락에 관심이 조금 생겨서 리뷰보고 ocean songs 들어봤는데 진짜 음악 자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듯해서 진짜 좋네요 특히 바이올린이랑 드럼이 너무 아름다움 단순 반복도 아니고 굉장히 구성을 잘해놔서 지루하지도 않더라고요 물론 포스트락이 아니라 이 앨범 자체가 취향에 맞아 좋게 들었을 수도 있지만 아무튼 상상 이상으로 너무 좋아서 앞으로 포스트락 종종 더 들어볼 듯 하네요




Godspeed you! Black emperor- Lift your skinny fists like antennas to heaven
Huremic(파란노을)- seeking darkness
필청
제 리뷰가 한 사람이라도 더 이 앨범을 듣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늘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이루어진 것 같아 다행이네요. Ocean Songs의 순수성이 깊게 와닿으셨다면 Talk Talk의 Laughing Stock도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음악 들었습니다
Hereafter - There was Nothing Left
최근에 나온 포스트록 앨범인데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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