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히 평가할 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다 불 꺼진 방 안에서 이걸 듣는데 첫 트랙부터 기타 선율과 뒤에 깔리는 신디 소리가 저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인도하더군요
이 앨범 너무 위험한 앨범입니다. 잊고 살았던 고통과 절망을 다 끄집어내고 저를 초현실로 데려가주네요
한치의 희망도 찾아볼 수 없는 절망적인 앨범이어서 무서울 정도에요

감히 평가할 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다 불 꺼진 방 안에서 이걸 듣는데 첫 트랙부터 기타 선율과 뒤에 깔리는 신디 소리가 저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인도하더군요
이 앨범 너무 위험한 앨범입니다. 잊고 살았던 고통과 절망을 다 끄집어내고 저를 초현실로 데려가주네요
한치의 희망도 찾아볼 수 없는 절망적인 앨범이어서 무서울 정도에요
인생앨범
함 들어봐야겠네요
오히려 저는 세상살이 근심걱정불안 들때마다
그래 이것들이 죽음보다 더한것도 아니면서 라는 생각으로
가끔씩 이 앨범을 찾는답니다
한번 들어봤는데 정신건강 나빠질것 같아서 더이상 못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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