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꾸준히 수요가 있었고 씬도 굉장히 활발하긴 했지만.. 유독 장르팬 사이에서 찬밥 신세였는데, 요즘 들어 다시 주목 받는 것 같네요. 특히 디지코어/하이퍼팝 쪽의 샘플링 때문에 더 그런듯.
동음입문은 역시 아르케아사운드콜렉션
전 카메리아로
저도 카멜리아로 입문하긴햇습니다
누유리를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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