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마다 단어 하나랑 이모티콘 하나씩 써두긴 했는데요
제가 한 레이팅을 다시 볼 때마다 자꾸 바꾸고 싶어져요
특히 같은 별점에 있는 앨범들 비교하다보면 '이거랑 이게 같은 급이라고?'하게 되네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볼때마다 바꾸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처음 그 느낌대로 둘지...
그리고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매기는지가 궁금해요
저는 나름대로 기준을 정했는데 너무 모호한 것 같아서
다들 레이팅 나누는 기준을 어떻게 두시나요?
아주 레이팅 가만히 못둬서 안달임
그 많은걸요? ㄷㄷㄷ
저도 그냥 기준은 애매모호하게, 다 듣고 난 후 레이팅은 당시의 느낌에 솔직하게, 탑스터 갱신할때 다시 한 번 더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실 딱 정해서 나눠지기가 힘들죠
정해진 것도 아니고, 취향 따라 나뉘고, 정말 좋아하는 앨범인데 안좋은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들을 당시의 느낌을 가장 중시합니다
다시 들어보고 그 후에 생각이 바뀐다면 그 때랑은 내 감상의 방향이 틀려졌구나 하고 고치는 편
오.. 좋은 것 같아요
별로 중요한 거 아니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어요
5점 외에는 크게 무게감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은데 괜히 뭔가 잘 남겨야 할 것 같고 그러네요
전 그래서 3번째 갈아엎는중입니다
수가 적지 않은 것 같아 보이는데... 화이팅입니다
이제 한 150개정도 남았습니다 ㅋㅋ
레이팅 편하게 남기세여 염탐 자주갈게여 ㅎ
전 기록 및 분류 용도로 쓰는 편이라 완전 느낌대로 주는 편인데 그마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싹 초기화 시키고 다시 매기고 있긴하네요
너무 3점이나 3.5점을 많이 줬던 것 같아서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애초에 잘 만든 좋은 앨범들을 그렇지 않은 앨범보다 더 많이 접하니까 당연히 고른 별점이 나올 수가 없겠구나 싶어진 뒤로는 정말느낌대로 하고있습니다
저도 그럼 ㅋㅋ 레이팅하고 갈아엎는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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