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QSKQvMDil0?si=T_daePpX3mOwXrQX
션 오노 레논의 home이라는 곡과 이 곡이 수록되어있는 앨범 [into the sun]입니다. 외모가 존 레논 얼굴에 동양인 한 스푼 얹어놓은것 같이 생겼네요. 암튼, 우리가 요즘 말하는 네포 베이비들을 볼때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아직 그의 디스코그래피를 다 들은건 아니지만) 션 레논의 경우에는 존 레논의 아들인게 오히려 그를 과소평가 당하게 만든것 같습니다.
이 앨범은 여러가지 장르들에 90년대 미국 얼터너티브 락의 그런지함이 묻어있는 퍼즈 톤?기타 사운드가 (사운드의 정확한 명칭은 모르지만) 잘 어우러진 실험적인 음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곡에서 비틀즈가 연상되는 창법과 화음이 들리면서도 스매싱 펌킨스같은 기타 사운드가 들리는게 꽤 신선힙니다.
이 뿐만 아니고 어쿠스틱한 기타위에 보사노바, 재즈, 트립합이 조금씩 가미되기도 해 앨범의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풍성하지만 중구난방스럽지 않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매력까지 있어 션 레논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더 알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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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에 등장하는 두 일본인 여자들은 cibo matto라는 그룹인데 션 레논이 이 그룹에 속해있던 적이 있었고 멤버 중 한명인 유카 혼다와 연인 관계였다고 하네요. 위에서 언급한 보사노바, 재즈, 트립합의 사운드들이 이 cibo matto의 음악들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 그룹들도 같이 들어보면 좋을것 같네요.
이새끼야말로 언행 때문에 절대 안들음
이 사람 뭐 했나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190905508743
이씨발럼이?
상남자네
진짜 미친 새끼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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