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Creep에 빠져서 라헤듣다가
하도 종게에서 파노파노 거리길래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Radiohead
Pablo honey : 7 : 무난쓰(Creep넘나좋은거)
In rainbows : 7 : 괜춘
The bends : 6 : 죄송해요 듣다 잤어요
Kid A : 8 : 갠적으로 라헤 앨범중에서는 오키컴 다음은 얘인듯.
참고로 오키컴은 10 입니다.
Creep같은 노래 찾아 떠났는데
결국 못 찾고 파노를 한 번 먹어봤는데
파란노을
그 이름긴거 : 10
Sky hundread : 10
After the Magic : 8
개인적으로 저는 한국 인디밴드 별로 안좋아합니다. 밴드는 일본이라고 생각해왔고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한국밴드가 검정치마라고 딱 하나 있었는데 오늘 하나 더 늘은 것 같네요. 내일은 파란노을 정주행 달릴듯. 슈게이즈라고 하나요? 이런거 별로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은 아닌데 그냥 사운드 자체가 지리네요. 그리고 한국어다 보니까 가사가 알아들을수가있는데 요즘 좀 힘들다 보니 와닿는 부분도 좋고요. 내일 다시 전집 다 들어봐야겠습니다.
마지막 하나는
かがやき : 7 : 느낌은 괜찮
Creep 같은 노래 추천좀
파란노을은 라이브 앨범도 강추합니다
와 이분들 라이브앨범도 있네요? 내일 들어야지
이분들 아니고 파란노을 혼자입니다 1인 밴드에요 히히
파블로허니>더벤즈는정말흥미로운점수
사실 creep 아니였으면 또이또이긴해요
거를 타선이 없네 음잘알 추
본인은 In Rainbows 가장 좋아해요
라헤 9집도 들어보세요
내일 들어보겠습니다
After the magic 8점 😭
8점도 높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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