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더 빠른 유학 테크 준비 하겠다고 대학 지원 안하고 곡쓰면서 지금까지 공모 세군데 넣어봤는데 한군데 빼고 다 떨어지네요... 한군데는 아직 결과 안나왔고
제 곡에 만족은 못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래도 나이치곤 좀 앞서 나간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차피 이제는 미자 딱지도 뗐고 제가 별 거 없다는 게 피부감촉으로 느껴지네요.
내가 재능이 그렇게 없나 싶기도 하면서 동시에 원래 다들 이렇게 자극 받는거겠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 스물이고 젊으니 일단은 묵묵히 하는 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곡은 공모전에 제출한 곡입니당




영화 ost 같네요 박찬욱의 스토커같은 영화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괜찮게들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약간 느슨해지는 느낌을 좀 받는데 한번씩 긴장감 같은거를 끌어올리는 부분이 있어도 좋을것같네요
ost는 아니고 하나는 mbc 교향악단에서 관현악곡 모집하길래 한곡 넣어봤고 하나는 대구에서 하는 음악제인데 작품 공모 하길래 넣어봤는데 음악제 공모 떨어졌네요ㅠㅠ mbc는 아직 결과 안나왔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느슨하다는 지적 많이 받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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