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신분들께 메킷레인쪽에서 블루 친필 담긴 사진과 포스터 한장씩 돌렸구
우선 오왼이랑 T랑 블루 이렇게 봤고
블루 이번 믹테 수록곡들은 블루가 본인이 생각하는 음악의 기준이 두가진데 듣고싶은 음악과 따라부르게되는 음악 중에 이번에는 듣고싶은 음악을 만드는데 집중을 했다하네요
처음에 선공개곡인 밷보이 인트로랑 쎄븐골드체인 듣고
사전에 미리 받은 질문 타임에 42얘기 주로 많이 했는데 기억이 나는거는 음 42크루 및 루피 첫인상 묻는 질문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나플라랑 처음에 같은 고등학교에서 알게되었고 졸업후에 친해지며 크루만들고 했는데 루피를 그후에 나플라 통해 듣게되거 알게됬는데 최대한 안엮일라고 노력했다네요 ㅋㅋㅋㅋㅋ 나플라가 루피한테 같이하자고 제의 받았다는 소리듣고 그거 같이하면 블루 본인은 42탈퇴하겠다 소리까지했고 ㅋㅋㅋㅋ 그러나 결국 루피의 말빨(?) 과 레벨업 해가는 실력에 설득당해 지금까지 왔대요
패션관련 질문이 많이들어와서 패션얘기도 엄청 많이함 블루답게
머리 더듬이 그 얘기도 하고 자기는 힙합이라고 무조건 힙합스럽게 입는거보다는 힙합이여도 이렇게 입고싶다 라면서 지금 자기의 스타일과 또 흑인의 멋보다는 자기는 백인의 멋에 더 끌렸다고하네요 자기 스타일은 일본에서 많이 영향받았고 약간의 유럽 영국 쪽 스트레요
그러다가 뭐였지 수록곡 drive thru를 뮤비로 공개했는데
영상이 끊기게 나와서 블루가 많이 아쉬워했음
드라이브 뜨루도 그렇고 선공개곡 문제 스모킹도 그렇고 이번 수록곡들은 전체적으로 본인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남들이 쉽게 공감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하고싶었다했나 그랬대요
그러고 나서 제 기억이 말하는 곡은 또다른 수록곡 버드 라잇
캐나다 여행중에 같은 멤버 나플라 루피 오왼이 먼저 많이 뜨고 본인은 그대로인것에 열등감? 은 아니고 뭐라해야되지 슬럼프 같은거 때문에 신경쓰여서 캐나다 벤쿠버에서 비오는 밤에 버드라잇 두캔 빨고 취해서 만든곡인데 첫벌스에는 취해가지고 취한듯 랩하는데 두번째 벌스때는 잠들고 다음날 술깬 상태에서 만들어서 그냥 랩했다네요 ㅋㅋㅋ 본인은 그 차이를 아니까 쪽팔린다 그랬나 그랬던거같음
또 6am 이였나 뭐였지 아무튼 새벽 6시 라는 타이틀의 곡이였는데 미국에서 살때 새벽부터 알바뛰면서 음악할때 받았던 스트레스나 이런 감성을 본인 아버지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들이나 뭐 그런걸로 디테일한 가사로 표현을 했다는데 노래나올때 블루 어릴적 사진들이 같이나와서 가사 제대로 못들음 ㅋㅎ 이곡에 대해 이야기할때 블루 아버지께서 상당히 독립적으로 키우셔서 15.5살 때부터 한국오기전까지 알바 계속 뛰었다네요 옷가게 식당 무슨선생 등등 차도 자기돈으로 해결하고 미국 최저시급이 꽤 쎄서 그런것도있겠지만 어린나이 치곤 대단하고 의외였음
그다음이 다른 사전질문 타임 과 즉흥 질문 타임이였던거같은데 여기서 기억나는 부분은 여성분들이 선공개곡 문제 스모킹에서 나오는 "인스타그램 dm속 여자 연예인들 " 이 구절이 사실이냐를 묻는? 그런 질문이였는데 사실이래요 ㅇㅇㅇ 대단함
또다른 기억나는 질문이 키스에입 에 대한 견해를 물었는데 위험한 질문이네요 ㅎㅎ하면서 힙합 최전방에서 뛰는 플레이어로서 멋있게 생각한다했나 아무튼 무난하게 잘넘김 42도 원래 미국에서 뜨고싶었는데 한국에서 반응이오니까 마음이 변했다면서 그랬고
이 질문 다음이 바로 오왼 키스에입 디스곡 에 대한 생각 물었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알지만 곡 안들어봤다고 아무래도 컴플렉스 인터뷰가 확대해석되고 과장된거같았다면서 그냥 다같이 잘되서 돈 벌었으면 좋겠다면서 또 무난히 넘어감
또 막 뭐였지 퍼스트 클래스 공연때였나 블루가 꼬맹이들때문에 담배피면서 공연 못한다 ㅠㅠ 였나 발언 이후로 담배 선물 엄청 들어왔고 ㅋㅋㅋㅋㅋ 한 소녀팬은 블루 담배 뭐피는지 물어보고 얼마안있다가 오빠 때문에 팔리아멘트? 그거 피우기 시작했다면서 ㅋㅋㅋㅋㅋ 블루는 잘했다고 했데요
또 미국 관객이랑 한국관객의 차이점 묻는 질문에는 이거 꼭 답해주거싶었다면서 미국 관객은 하는 노래 몰라도 좋으면 그냥 잘 노는데 한국관객은 "자기들 오빠들 노래에만 반응한다고" ㅋㅋㅋㅋ 랩비트쇼 나플라때 갔는데 가만히 있는 지코팬들 보고 신기하면서 많이 충격 받았나보더라구요
또 오왼 city 뮤비 처럼 뮤비에 팬참여시킬 생각없냐는 질문에는
본인의 곡들에 그렇ㄱ 할만한 곡이 없고 무엇보다 오왼이 이미 해서 하기싫대요 ㅋㅋㅋㅋ 재미는있을거같지만
아참 중간에 전여친 얘기들 나왔는데 기억이 잘안나서 패스 ㅠㅠ 또 나이 공개도 했는데 한국이름은 김현웅 94년 10월 12일생 ㅋㅋㅋㅋ 예상보다 어려서 놀랐음
그러고 질문타임 끝나고 마지막곡 one of everywhere 였나 아씨 ㄲ 제목들ㅇ 기억이 잘안나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게 블루가 말하길 이번 믹테에서 제일 신나는? 밝은 바이브라네요 되게 짧은 곡인데 블루가 여행가고싶은 (실제로 곡작업후에는 가보기도한) 그런 느낌으로 작업했데요
그렇게 마지막곡을 끝으로 음감회는 끝이났습니다
모바일이라 상당히 두서가없고 순서도 기억ㅇ안나서 엉망진창이라 죄송합니다 ㅠㅠ 믹스테입에 대한 개인적은 평은 그냥 딱 지금까지의블루의 감성과 바이브로 해낸 "믹스테입" 수준의 곡들인거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아직 블루가 갈길이 멀은거같기도하고 그렇게 느꼈지만 그 블루 감성이 저는 좋았고 개인적으로 42크루중에 제일 좋아하는 래퍼여서 좋게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되요 많이 성장할거같아서 ㅇㅇ 그럼 20000..... 계속 서서 들었더니 피곤해 죽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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