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된 이야기지만
집 근처 학교 축제에 온다길래 한번 보고왔네요.
둘 다 나름의 간지가 있던데
자이언티는 진짜 멋있더라구요ㅋㅋ 딱 봤을때 그렇게 멋진 외모는 아닌데
본인만의 멋이 흘러 넘치는 것 같았음.
무엇보다도 목소리의 매력이 크구요.
크러쉬 라이브는 조금 실망했네요.
반주에 목소리가 먹히는 느낌인데 그래도 아주 못한다 정도는 아니고.
쨌든 즐거웠어요.
알만한 곡은 다 해줬네요.
호응도 좋았고, 아메바가 큰 일들 겪으면서 한 풀 꺾였다해도,
이 둘은 정말 보물같은 존재일듯.
자이언티는 깔게 연관검색어밖에 없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