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평작에서 수작으로 넘어가는 선, 수작수문장에 해당하는 앨범이 릿과 상업예술임
넉넉히 수작에 들어간다고 하려면 선인장화 가로사옥 12 스트릿포에트리정도는 되어야 함
수작이 못 된 앨범으로는 다집어넣으려다 실패한 앨범과 그저그런앨범 두 종류가 있는거같고
전자가 특히 수작이냐 평작이냐의 생각이 많이 갈리는거같음
나는 릿과 상예를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이 둘은 모두 다 집어넣으려다 실패한 앨범이란 공통점이 있다고봄
+ QM은 수작 중위권앨범 발사대라고 생각함




취향도 다른데 평가 기준이 저마다 다른건 당연한거 아닌가. 대중들 사이에서 수작 컷이 낮으면 앨범 가치가 낮아지는것도 아닌데 왜 신경쓰는건지 모르것음.
와
타이틀에 집착하지 맙시다
좆구린 앨범 올려치는 것만큼이나 보기 안 좋음
수작까지는 다 주관이라고 생각.
취향도 다른데 평가 기준이 저마다 다른건 당연한거 아닌가. 대중들 사이에서 수작 컷이 낮으면 앨범 가치가 낮아지는것도 아닌데 왜 신경쓰는건지 모르것음.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째째하네요
국힙이 리스너들 풀도 얼마 안되는데 나오는 앨범마다 평이 너무 짜다고 생각함 이러니 앨범들을 안내지
망작 졸작 범작 평작 수작 걸작 명작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