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은 이들에게 간절한 목표이면서 동시에 얼마든지 웃음의 소재가 되는 듯하다. 때로는 말이 지나치게 길어지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경력과 현재의 처지를 이토록 능청스럽게 풀어내는 솜씨는 충분히 흥미롭다. 그렇게 [2MC]에는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성공담보다 여전히 더 많은 것을 꿈꾸는 두 음악가의 유쾌한 동업기가 담겼다. 장부에 적힌 숫자는 초라해도 서로를 놀려먹으며 만들어낸 음악만큼은 꽤 풍성하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21627&m=view&s=review




난 솔직히 좋게 들엇음 특히 2mc,한번만더 트랙 넘 좋음
평이 공감되네
난 솔직히 좋게 들엇음 특히 2mc,한번만더 트랙 넘 좋음
옹 굳굳
프더메4보다 높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