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김야르2026.10.23 14:12조회 수 695댓글 13
전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 그런 자유땜에 좋아합니다
소울
비프리같은 진실함과 야마
가사 사운드
싱잉도 듣지만 결국 비트에 딱 꽂히는 랩 스핏의 매력이 가장
좋네요
말을많이해서
애증
저도요
눈치안볼래
논란거리 있는 사람들을 캔슬하지 않아서. 사실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도 그리 무결한 사람들은 아닐텐데 말이죠. 일반 연예계는 캔슬이 너무 심함 카리나가 연애해도 사과문 쓰는 ㅂㅅ같은 문화
모르겠음
그냥 좋음
전 피쳐링 활용과 단체곡이 많아서 좋아하게 됨
같은 비트 같은 주제에도 이렇게 다양한 플로우와 가사가 각자 개성으로 나온다는 점
처음 힙합 들었을 때도 미고스와 에이셉맙으로 시작해서 사클에라로 넘어갔고
국힙 입문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쇼미5 공중도덕이랑 언에듀의 amazing, 그때즈음 나온 119 remix와 여러 레이블 단위의 활동들을 찾아보며 시작하게 된듯
지금은 레이블 단위의 움직임과 단체곡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움
애초에 그때 잘나가던 VMC AOMG 하이라이트 imjmwdp등등도 없어지거나 멤버가 많이 바뀌었고
쉬움. 직관적임.
근데 같은 이유로 싫어하기도 함
비트에 고개를 끄덕거리며 들을수 있는 쾌감과 재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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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도 듣지만 결국 비트에 딱 꽂히는 랩 스핏의 매력이 가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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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눈치안볼래
논란거리 있는 사람들을 캔슬하지 않아서. 사실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도 그리 무결한 사람들은 아닐텐데 말이죠. 일반 연예계는 캔슬이 너무 심함 카리나가 연애해도 사과문 쓰는 ㅂㅅ같은 문화
모르겠음
그냥 좋음
전 피쳐링 활용과 단체곡이 많아서 좋아하게 됨
같은 비트 같은 주제에도 이렇게 다양한 플로우와 가사가 각자 개성으로 나온다는 점
처음 힙합 들었을 때도 미고스와 에이셉맙으로 시작해서 사클에라로 넘어갔고
국힙 입문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쇼미5 공중도덕이랑 언에듀의 amazing, 그때즈음 나온 119 remix와 여러 레이블 단위의 활동들을 찾아보며 시작하게 된듯
지금은 레이블 단위의 움직임과 단체곡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움
애초에 그때 잘나가던 VMC AOMG 하이라이트 imjmwdp등등도 없어지거나 멤버가 많이 바뀌었고
쉬움. 직관적임.
근데 같은 이유로 싫어하기도 함
비트에 고개를 끄덕거리며 들을수 있는 쾌감과 재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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