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이 지난 주에 끝난만큼 들었던 앨범들이 많아서 탑스터로 정리했습니다.
COCOON-1.4/5
전보다는 더 센 사운드로 돌아와서 반가웠지만 몇 곡 제외하곤 너무 질림
BEST: COCOON
HW MUSIC-2.4/5
HW 뮤직이 추구하고자 하는 트랩 사운드 방향이 잘 제시됬다고 생각하고 멤버들의 퍼포먼스도 다 좋았음.
BEST: SEESAW
LIT-3.4/5
들으면 들을 수록 앨범에서 분석할 내용이 더 많아져서 들을 때마다 더 좋게 들림. 분명 앨범의 한계점이 존재는 하는데 잘 안보임
BEST: 내가 뭐라고
프리더메인 4-3.9/5
앨범 전체적으로 구성이 독특하게 구조화되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재밌게 들었음
BEST: Spring Water
프리더메인 3-4.3/5
인트로부터 끝까지 가사가 동화책처럼 이어지는 내용이 재밌었고 각 곡들의 사운드가 곡의 분위기를 너무 잘 잡아줌
BEST: FTM3 Intro
비프리&허키시바세키-4/5
허키 프로덕션 위 비프리의 깔끔한 프리스타일은 결국 앨범의 완성도를 잘 채워줌
BEST: Student of Hiphop
The Anecdote-5/5
그 앨범 특유 묵직한 드럼 사운드와 이센스의 목소리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음. 가사도 이센스가 말햇던 거 처럼 하나의 일기장, 수필을 보는 듯한 느낌이 완벽하게 와닿았다고 생각함.
BEST: The Ancedote
KYOMI-4.7/5
정상적인 랩이 불가능할 정도로 미친 비트 위에 완성도 높은 김심야 랩은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앨범 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줌
BEST: 교미
무너지기-4.8/5
복잡하게 들리는 인스트루먼트 위 작은 속삭임 같은 목소리는 앨범의 독창성을 높여주는 장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함
BEST: 곡선과 투과광




무너지기 개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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