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과거 힙합엘이에서 에디터로 일하던 데스틴이라고 합니다. 어느덧 퇴사한지도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아주 간혹 DJ, 전자음악 관련해서 글도 쓰고 홍보도 했었는데요.
예, 이번에도 홍보입니다.
제가 10월 16일 이번주 금요일에 처음 단독으로 파티를 주최합니다!
이태원 3번 출구 인근의 '블랭크사이트'라는 클럽에서 열립니다. / 서울 용산구 보광로60길 22 B2
테크노, 브레이크, 베이스 등등 뭐 오만 장르 섞여있는 전자음악 파티인데요.
제목의 프랑스 힙합은 또 뭔 소리냐?!
제가 이번에 친구를 한국으로 불렀습니다. Le Kaiju라는 프랑스 친구인데요.
프랑스 파리 씬에서 활동하는 전자음악 DJ/프로듀서 겸 래퍼에요. 대충 이런 음악하는 친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4M0Q9z7_Yc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백만원 들여서 뭐 하러 파리 여행을 갑니까?
서울 이태원에서 파리 전음 씬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많이 많이들 놀러오세요. 저는 오후 11시에 틀 예정입니다.
만약 오셨는데 저 녀석이 주최한 놈이로구나 싶다면 엘이 게시판 보고 왔다고 말해주세요.
술 한 잔 사드리겠습니다.
많이 많이들 놀러오세요~
많관부~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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