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달은 작년부터 앨범 단위의 작품을 빠르게 발표하며 공백을 메우듯 커리어를 쌓아왔다. 잇따른 작품들은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도를 유지했고, 그만의 색깔도 더욱 선명해졌다. [안개 속의 JDL]은 그 성과가 응축된 앨범이다. 한층 능숙해진 랩과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낸 가사는 그를 다른 어떤 래퍼와도 구별한다. 오직 재달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이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21604&m=view&s=review




좋은 평가 받으니 기쁘네
점수 높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더 높네
ㄴㅇㅅ~
결국 거물이 되어버렸네
거물 거물 너의 악수 거부
딱 예상한 점수
뭔가 4점받는 앨범들은 4점받을거같이 생김
제달 확실히 각성함
일단 멋이 생긴게 느껴짐
올앨 후보에 들어가도 됨
앨범 커버 색감이 되게 브록햄튼 앨범같네요
블라세 vs 재달
시합하면 누가 이기노?
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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