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케이, 콜케쉬, 스민, 110.12 이 네명 덕에 디스라는거에 너무 피로함을 느끼네요
그냥 유쾌하게 언급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모르는 떡밥을 던지는것도 아니고 철지난 떡밥 끌고 오거나 “닌 힙합 아님” 이런 식으로 디스를 갈기니 너무 피로 합니다
디스 대상은 항상 대중에게 자주 까이는 이들만 언급할 뿐이고 정작 다른 빅네임들 언급 조차 못하는 모습이 어그로를 위한 가사 한줄 쓰는 사람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렉카 유튜버도 아니고 그 사람이 했던일을 나열하는게 디스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치있는 라인이 아닌 그냥 그 사람이 했던걸 나열하는게 디스전이라면 젓딥, 스윙스 빅딜, 컨트롤<—-이 디스전들은 이미 개노잼 디스전이였을겁니다
랩이 단순 단어 조합하는게 아니잖아요 펀치라인들을 통해 청자 골을 때리는게 랩에 진정한 묘미지 않습니까
단어 라임 배치로 까는게 아니라 그냥 라인 자체애서 창의력을 못느끼겠습니다
어디까지가 본인의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창의력 없는 이 씬을 비난하는 것일까요?
아님 그냥 차가운 이 씬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려는 것일까요?
열심히 음악만드는 사람들 보고 실력 미달이라고 욕하기 전에 본인 부터 본질적인 것 부터 빈껍데기인데 누가 누굴 비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냅다 나플라 송민호 군대 안간 케이스!! 박아버리니까 랩이 아니라 청자들 도파민 높이려는 장치같다고 느낌
해방애서 보여줬던 진정성은 어디가고 빈껍데기 같은걸 들고 오니 아쉬워서 글 써 봅니다
그냥 냅다 나플라 송민호 군대 안간 케이스!! 박아버리니까 랩이 아니라 청자들 도파민 높이려는 장치같다고 느낌
솔직히 곡 이름 보고 가사가 상상이 가더근요
빈껍데기같은 싱글 내고 16일 퀄 좋은 정규로 반전 꿰차려는거같아요.
MAD 수준만 돼도 잘 들을듯
그러면 좋겠습니다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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