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호 슬롭, 리짓군즈 펑크 다 요즘의 뿌슝빠슝 웨이브를 탄 느낌인데그들 고유의 여유만만 캠핑아재 감성이 옅어져서 아쉬웠음우린 그들의 정드럽 패시콤 감성땜에 좋아했던건데솔직히 그때 한번만 언급 자주 됐지 지금까지 화자되진 않잖아요
리짓은 옛날 감성 그립긴 한데 제이호는 슬로프가 너무 잘뽑힘 차라리 저 컨셉으로 가는게 나을듯
슬로프가 딱 요즘 전자적 사운드랑 글에서 언급된 캠핑아재 바이브가 잘 합쳐진 앨범같음 ㄹㅇ
리짓은 옛날 감성 그립긴 한데 제이호는 슬로프가 너무 잘뽑힘 차라리 저 컨셉으로 가는게 나을듯
슬로프가 딱 요즘 전자적 사운드랑 글에서 언급된 캠핑아재 바이브가 잘 합쳐진 앨범같음 ㄹㅇ
그때처럼 사는 사람 이제 제이호 말고 없을듯
블랭빼고 바뀐 사람 없을듯
전 여전히 꼴통같아서 좋았어요 스타일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겟음
애초에 이 팀에서 뿌슝빠슝이 어울리는건 제이호 밖에 없다고 생각함
톤 자체가 높낮이가 없어서
뱃사는 갠 앨범에서는 괜찮았는데 컴필하니까 포지션이 제이호랑 완전 겹쳐버림 재달도 요즘 감화된거 같은데 1,2집 잘들었던 입장에서
액션은 매우 실망스러웠음 뱃사랑 합작한것도 마찬가지
나랑 정반대로 생각하시네
재달이 JDL로 닉변하고 2~3집 폼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재달이 자기 만의 음악 세계에만 머물러 있다가 드디어 힙합 태도를 겸비한 느낌임
액션이 더 많은 하잎 받길...
좋은 의미의 영포티들 같아서 나름 좋았네요 ㅋㅋ
그래도 그 시절의 감성은 못 잃어~
막상 캠프 감성으로 하면
변한게 없다고 할 게 뻔함
내가 다른 앫범은 몰라도 캠프 팔아버린건 두고두고 후회됨
슬로프 펑크 둘 다에서 제이호가 전자음이랑 엄청 잘 맞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