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서 어제 처음 들어봤는데 씨잼은 괜찮았는데 블랙넛은 많이 아쉽네요 유통사가 압박해서 급하게 낼거였으면 차라리
블랙넛 EP나 정규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도모 앨범 다듬어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근데 블랙넛은 10년 넘게 활동 하면서 앨범 한장 안냈으면서 쟁여둔 곡도 없었나 블랙넛 답게 유통사가 압박해서 급하게 버린곡으로 앨범 나왔다 앨범 유기성은 생각
안하고 곡수만 채웠다고 하면서 MC기형아 시절부터 지금 스타일까지 한 8곡 10곡 쟁여둔곡으로 앨범 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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