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너무 안 좋아서 걱정 반 기대 반 가지고 봤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었음
결말이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시즌2 생각하면 말하긴 이른 것 같아서 넘어감
긴장감 줄 땐 빠르게 확 주고 중간중간 계속 개그 요소 넣으면서 환기도 되는 느낌
CG는 솔직히 여지없이 아쉽긴 했는데 정호연 연기는 최근 임한림 생각하면 이정도만 해줘도 됐다 싶었음
호불호 많이 갈린다곤 하는데 나 포함 친구 4명이서 3명은 호 1명은 애매하다고 했으니 한 번쯤 가서 봐도 괜찮을 듯




확실한건 왕사남이랑 같은 선상에 둘 영화는 절대아님.
그렇다고 명작이냐? 그것도 잘..
깔 요소가 많긴 해도 재미 하나만큼은 있는 영화
씨발이 137번 나온다는 그 영화
많이 나온다는 얘기 듣고 봤는데 보면서 의식되진 않았던 것 같음 ㅋㅋ
700만관객돼야 2나온다는 영화
확실한건 왕사남이랑 같은 선상에 둘 영화는 절대아님.
그렇다고 명작이냐? 그것도 잘..
졸면서 봤는데 영화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음
깔 요소가 많긴 해도 재미 하나만큼은 있는 영화
막 평론하고 예술적으로 보면 모르겠는데 그냥 일반인 한 명 관점에서는 충분히 관객몰이 가능한 작품같음
장점이 확실함
장르가 다르지만 솔직히 왕사남보다 낫다고 생각함 ㅋㅋ
왕사남이랑 비빌 레벨이 아님
눈동자 평 좋아서 봤는데
눈동자 바이럴 영상이나 눈동자 재밌다는 친구 보면 패고 싶음
여러모로 전무후무한 영화
전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ㅋ
전 불호..
현실에서 호단 불호단 싸우는거 까지가 감독의 설계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화판 릿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호프가 그렇게 명작이에요?
전 그렇게 느꼈어요
ㅈㄴ재밌긴합니다
오 저도 릿 발매 때랑 비슷하다 느꼈어요. 시간 더 지나면 호프도 릿처럼 좋아하는 사람은 신봉자 될 거 같고 싫어하는 사람은 호들갑 떨다 망했다고 죽어라 깔 거 같음
그렇게 제대로 된 액션 영화 한국에서 너무 오랜만에 봐서 대만족임 맨날 범죄도시식 액션만 나왔는데
어쨌든 장단점이 명확한 영화였음
애매한 왕사남같은것보단 훨씬 낫긴함
영화판 야호임
초반 중반 아무튼 액션은 누가 봐도 원탑급인데 옆에 딱 봐도 올해의 앨범들이 있음
그리고 후반이 아쉬움
딱봐도 올해의 앨범이 뭐죠
2025 국힙은 케플립+, 올해의 영화는 오디세이
아직 듄3가 남았다
듄3이 정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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