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 마시고 글 씁니다
23살이고 10년 정도 음악했는데 답답하네요
전역하고나서 무슨 얘기가 제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았나 생각 해보니 어릴때 유튜브 방송에 나갔었는데
인급동 1위가 되고 그때 저의 관한 댓글들이 달리는거루보니 무서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 뒤로 방송에 대한 거부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안되겠습니다 뭐라도 해서 저의 음악을 알려야겠어요
피드백 다 받습니다 제 음악을 들어만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이대로 끝낼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로 타이틀 트랙 하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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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yeah
Tv에 나온 사람 돼
생각보다 안착해
모두를 속였여 말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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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확인하는 댓글
내 머리가 정리 안됐다네
누구신데 대뜸
그때도 음악 했고
방송 하나 뭐가 대수
날 알리고 싶습니다
Fuck 이유가 정말 개뿔
그때 받은
돈이 20인가
Pd님께 감사합니다
뒤로 했어 매년 안부 인사를
진심이야
Shit
다 닥쳐 fuck
애들 놀려 fuck
Fuck fuck
사고 난 뒤로 허리가 아팠지 이때
의자에 기댄
난 그들에게 먹잇감인 십대
태도 불량 씨발 그래 그럴수 있지 내
생활에 뭘 안다는듯
댓글엔 같은 학교 다녀 얘를 안다는 놈
간접적으로 안 연예인의 수고
인기 급 상승 영상 1위야 무려
요즘 애들 약아빠졌단 아재의 댓글 oh
물론 노린건 맞지만 ㅋ
씨발 너 어딨어
앞에 와봐
그 시기는 계리 목당 뒤에서
나의 뺨을 때린 아재와
실랑이 중 신고했어
그때 내 빡빡이 머리를 본
경찰의 표정
맞을만 했네 관심 없는 표정
읽혀
이건 먼 과거가 됐고
프로그램, 엔터테이먼트, 미팅, 대회
나갔지만 큰 성과는 딱히
할 뻔했던 금연 캠페인
도 있어 코로나 시절
미팅 직전에 파투 나
서운하지 마케팅 없음
사람들은 날 안보나?
그럼
필요해 메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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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때 부터 생각이 굳어
준비해 허점 없게
가난한 죽음보단 안 두려워
공생 멋진 단어 선택
보여줄게 원했던 쇼맨십
1부터 100까지 골라봐
너희도 날 이용해
속기 좋잖아
이 꿈에 취해있으며 마비된 감각 과
선을 조율하며
사는 건 평생 신이 주신 압박
승리에 대상은 사람도 아니고 삶
그것에 저항하는 게
선택한 역할일지 몰라
Uh
철저하게
살아가길
ㅈ만한 작업실
하기싫은 사무직
가산 내게 산소호흡기
가 날 살리지만
은인으로 장사합니다
진짜 싫어 가난하게 죽는건
Fuck Traveler Retirement
난 가고있어
저항과 여행 타협에 직접
모든 작전을 시도
하고 그들에게 짖어
필요해 많은 힘이
고1 내 생각 스치지
뭐라했더라
다시 난 필요해 메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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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아신 이라고 합니다
잘 들었습다! 가사는 안 적었어도 됐을 것 같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발성, 톤 다 잘 잡혀있는데 2010년도 라임이네요
올티 옛날 음악 듣는 것 같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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