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팝2 좋았지만 가면 갈수록 얘네가 절대 샘플비 내기 힘들 것 같은 곡들이 나와서 깼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번 작품은 안 한다고 준비하면서 샘플 빈 부분 어떻게 해보겠다고 택한 게 신스 최대한 무겁게 한 거고
결국 청자 입장에선 훅마다 신스 드랍이 반복되니 이게 저거같고 저게 그거같은 느낌이 좀 강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 좀 빈 느낌이 찜찜하게 남네요
거기에 내가 얘네가 내려고 하는 느낌이랑은 안 맞는다는 걸 좀 느꼈습니다만 몇몇 곡은 좋더라고요
도모는 음 이사람들 많이 힘들었구나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메이킹은 좀 번뜩이는 부분 있었다 느낍니다 서른일곱 미혼남 개인사는 어쩔 수 없이 좀 짠할수밖에 없나봐요
이분들이 아직 안 죽었다 정도 감상으로 남을 분들이 아닌데 저는 정확히 그 느낌만 받았고
다음 것도 팔로우할 겁니다
둘 다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항상 리뷰 잘 읽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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