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트랙만 놓고보면 올해의 트랙인데 4,5,6 트랙에서 느낌이 팍 식었네요 근데 1,2,3 트랙만으로도 이 앨범의 존재유무는 증명한듯 씨잼은 뭐 항상 좋고 블랙넛이 올드할줄 알았는데 되게 맛있게 뱉었다 3.5/5.0
저는 오히려 1,2는 좀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데 3에서 빡 오고 4에서 또 식었다가 5에서 잼형 듣고 다시 와버림
저랑 똑같
저도 1 2 3 좋고 4 5 6은 좀 아쉬웠음
와 정반대라서 신기하네
저도 정반대 ㅋㅋㅋㅋ 5,6이 ㅈㄴ게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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