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내귀에 안맞을 건 알고 있었긴 한데
그래도 ㅠㅜㅜㅜ 26ss summer time 등은 꽤 괜찮게 만들었단 생각듦
다만 좋은 곡들이 있는 건 알겠는데
이걸 힙합의 범주에 놓고 볼 수 있는 건가 ?
가사를 봐도 라임이라는게 찾아 볼 수가 없고
비트도 케이플립의 그것보다 넘 심한데
이게 요즘의 트렌드라고 하긴 하지만
너무 포스트모던 아닌가 싶네
당연히 내귀에 안맞을 건 알고 있었긴 한데
그래도 ㅠㅜㅜㅜ 26ss summer time 등은 꽤 괜찮게 만들었단 생각듦
다만 좋은 곡들이 있는 건 알겠는데
이걸 힙합의 범주에 놓고 볼 수 있는 건가 ?
가사를 봐도 라임이라는게 찾아 볼 수가 없고
비트도 케이플립의 그것보다 넘 심한데
이게 요즘의 트렌드라고 하긴 하지만
너무 포스트모던 아닌가 싶네
너무싫다...
쓰팝 음악 자체가 포스트모던 이니
앞으로 이런 거 더 많아지고 심해질 예정임
너무싫다...
랩 힙합 프로듀서가 아니라 앨범으로 들어가기는 애매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국내힙합 게시판에서 이야기가 오고가는게 별로란 뜻인가.
별로라기 보단 왜 이게 힙합의 장르로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의문에 가까움
힙합과 교집합이 있는 음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디지코어 아티스트들을 힙합으로 묶어버리면 본인들도 의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혹시 비트가 케이플립의 그것보다 심하다는 말씀은 어떤 의미인가요??
케이플립이 저한텐 기존 힙합 문법에서 벗어난
비트의 첫번째라고 느껴져서요
그래도 그 때는 랩까지 벗어난건 아니었으니까 괜찮았는데
쓰팝은 이질감이 심하네요
오.. 어떤점에서 케이플립이 기존의 힙합 문법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한창 잘 들었고 요즘도 가끔 돌리고 있어서 궁금합니다 ㅎㅎ
시스템서울 이번 앨범은 확실히.. 디지코어의 역사나 기원까진 정확히 모르겠지만 힙합보다는 하이퍼팝의 다음이라 생각하다보니 저도 힙합에서 기대하는 것과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뭐 거창하게 지식까지 섭렵하면서 듣는건 아니라서 힙합의 문법이라고 표현한게 부끄러워지는데
이 때 부터가 본격적으로 신디위주의 기계음이 시작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신디사이저 기계음이 케이플립부터 시작됐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로 씬에 부각되게 된게 케이플립부터란
의미에여
디지코어는 분명하게 힙합 서브장르임
라임이 없다고요??
정확히 말하자면 수준있는 라임이 없다가 맞겠네요
거의 2세대 아이돌 수준에 그치는 정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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