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Eastcoast2026.07.13 21:51조회 수 4808추천수 14댓글 30
팔로알토 정도로 업계 베테랑이면 충분히 아쉬워서 할 수 있는 말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국힙만의 폐쇄성이 한몫한거 같음
팔로알토 한창인 시절때만 하더라도 미디어 배척이 국룰이고
스모끼 눈화장 했다고 질겁을 하고 모두가
난 비주류야 킥킥하면서 대중성을 등한시 한게 크다 봄
물론 그럴 기회도 없었고 그때는 또 그게 틀린게 아니였지만
부분적으로 이런 흐름이 영향을 준것도 있을듯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네요
겁나 거만한 말이긴 한데
요즘엔 해외 아티스트랑 콜라보 한다 해도.. 그정둔가? 함
케이팝 시스템 자체가 너무 치트키같은 존재임
근본적인 장르 파이란 게 차이나버리니 어쩔 수 없긴 함
뜸해서 요즘 뭐하나 찾아보면 케이팝 송캠프 가 있는데 인디에서 야마 찾던 때보다 훨씬 풍족한 게 현실
당장 BTS는 월드컵 하프타임공연
저는 이거 비중 존나 크다 생각함
팬들부터가 커지는 걸 원치 않는다는 느낌까지도 받음
그게 야마고 멋이었으니 자리잡은 문화였지만 돌아보면 아쉬운 ㅜㅠ
이제 누구랑 작업했다고 딸딸이 치는 시대는 끝났음 ㅇㅇ
저 급은 당연히 아니지만 얼마전에 토니레이랑 슬레이어 작업한건 좀 놀랐긴함 어케 컨택한거지싶고
설마 내가 알고있는 그 슬레이어는 아니겟지 ㅠㅠ
맞던데 뭐 문제있나여?
무슨발언할때마다 턱만지면서 꼭 한쪽을 깎아내리는 이상한 화법이 있음
그냥 구설수가 많으니까 말줄여야됨
턱만지면서 한 쪽 깎아내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돼서 개웃기네 ㅋㅋㅋㅋ
팔로알토는 아쉬울 수 있겠지만... 지금의 흐름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딱히 안 듬
오히려 한국의 음악이 케이팝 뿐이었다면, 그게 한국 음악을 딥하게 파게될 사람들에게 실망만 줄 것 같음
벌벌진트 형이 예전에 술자리에서
이걸로 인스타 댓글에서 까이는중 ㅜ
걔들도 자기 앨범에 한국인을 써서 폼나는 힙합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케이팝이 인기니까 짬뽕탕 만들어서 아시아 시장 타겟으로
돈을 벌겠다는 윈윈의 목적임.
힙합하는 본토애들은 돈만 되면 락커새끼들 처럼
빡빡하게 무슨 언더부심, 소울부심 구는거 없이 쿨하게 감
이번에 앤더슨박 앨범만 해도 딱 돈냄새만 날 뿐 그 이상도 아님.
그리고 진짜 힙합대 힙합으로 본토에 명함 돌리러 통통배 타고
간 사람은 2010년 한국 힙합시장에서 가장 앞섰던 도끼 밖에 없었음.
도끼챌린저호는 실패했으니 그 다음 세대는 좀 더 멀리가지 않을까 생각함
니도 언더래퍼랑 협업 많이 해 그럼
팔로가 이소리 들을정돈가
근데 그냥 당연한거 아니에요?? 저도 국힙을 좋아하지만 국힙 래퍼들이랑 협업해서 얻을게 뭐있어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게 아니면 한국래퍼랑 작업해서 얻을게 없는데 당연한거지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자기들이랑 협업할 일이 없어서 현타 올 수도 있지 않나.
근데 아이돌이랑 협업하는 건 일단 아이돌이 제일 인지도가 높긴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해요. 본토 힙합 뮤지션들이 다른 나라 힙합 뮤지션들 알아야 할 이유도 여유도 없긴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힙합 뮤지션들도 적극적으로 자기PR을 해야 함.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본토 힙합 뮤지션이랑 교류한 사례도 가끔 있긴 하니까.
저 말이 이해는 되지만 팔로형이 너무 국힙에서만 있었던게 큰거 같은데..
팔로정도면 충분히 씁쓸함을 느낄 수 있는거 아님?
팔로도 당연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한쪽으로 씁쓸한건 어쩔 수 없다 라는 뉘앙스 같은데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저걸 케이팝 깎아내리기나 쓸데 없는 열등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
글을 안읽는 사람이 많구나
음악시장이 한국에서 세계가 되었으니 뭐...
저런건 그냥 화제성을 위한 협업이니까 어쩔수없는데
아이돌이랑 피쳐링이나 랩 써주는거나 협업은 뭐 ㅈㄴ 많이 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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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정도로 업계 베테랑이면 충분히 아쉬워서 할 수 있는 말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국힙만의 폐쇄성이 한몫한거 같음
팔로알토 한창인 시절때만 하더라도 미디어 배척이 국룰이고
스모끼 눈화장 했다고 질겁을 하고 모두가
난 비주류야 킥킥하면서 대중성을 등한시 한게 크다 봄
물론 그럴 기회도 없었고 그때는 또 그게 틀린게 아니였지만
부분적으로 이런 흐름이 영향을 준것도 있을듯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네요
겁나 거만한 말이긴 한데
요즘엔 해외 아티스트랑 콜라보 한다 해도.. 그정둔가? 함
팔로알토 정도로 업계 베테랑이면 충분히 아쉬워서 할 수 있는 말
케이팝 시스템 자체가 너무 치트키같은 존재임
근본적인 장르 파이란 게 차이나버리니 어쩔 수 없긴 함
뜸해서 요즘 뭐하나 찾아보면 케이팝 송캠프 가 있는데 인디에서 야마 찾던 때보다 훨씬 풍족한 게 현실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네요
당장 BTS는 월드컵 하프타임공연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국힙만의 폐쇄성이 한몫한거 같음
팔로알토 한창인 시절때만 하더라도 미디어 배척이 국룰이고
스모끼 눈화장 했다고 질겁을 하고 모두가
난 비주류야 킥킥하면서 대중성을 등한시 한게 크다 봄
물론 그럴 기회도 없었고 그때는 또 그게 틀린게 아니였지만
부분적으로 이런 흐름이 영향을 준것도 있을듯
저는 이거 비중 존나 크다 생각함
팬들부터가 커지는 걸 원치 않는다는 느낌까지도 받음
그게 야마고 멋이었으니 자리잡은 문화였지만 돌아보면 아쉬운 ㅜㅠ
이제 누구랑 작업했다고 딸딸이 치는 시대는 끝났음 ㅇㅇ
저 급은 당연히 아니지만 얼마전에 토니레이랑 슬레이어 작업한건 좀 놀랐긴함 어케 컨택한거지싶고
설마 내가 알고있는 그 슬레이어는 아니겟지 ㅠㅠ
맞던데 뭐 문제있나여?
무슨발언할때마다 턱만지면서 꼭 한쪽을 깎아내리는 이상한 화법이 있음
그냥 구설수가 많으니까 말줄여야됨
턱만지면서 한 쪽 깎아내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돼서 개웃기네 ㅋㅋㅋㅋ
팔로알토는 아쉬울 수 있겠지만... 지금의 흐름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딱히 안 듬
오히려 한국의 음악이 케이팝 뿐이었다면, 그게 한국 음악을 딥하게 파게될 사람들에게 실망만 줄 것 같음
벌벌진트 형이 예전에 술자리에서
이걸로 인스타 댓글에서 까이는중 ㅜ
걔들도 자기 앨범에 한국인을 써서 폼나는 힙합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케이팝이 인기니까 짬뽕탕 만들어서 아시아 시장 타겟으로
돈을 벌겠다는 윈윈의 목적임.
힙합하는 본토애들은 돈만 되면 락커새끼들 처럼
빡빡하게 무슨 언더부심, 소울부심 구는거 없이 쿨하게 감
이번에 앤더슨박 앨범만 해도 딱 돈냄새만 날 뿐 그 이상도 아님.
그리고 진짜 힙합대 힙합으로 본토에 명함 돌리러 통통배 타고
간 사람은 2010년 한국 힙합시장에서 가장 앞섰던 도끼 밖에 없었음.
도끼챌린저호는 실패했으니 그 다음 세대는 좀 더 멀리가지 않을까 생각함
니도 언더래퍼랑 협업 많이 해 그럼
팔로가 이소리 들을정돈가
근데 그냥 당연한거 아니에요?? 저도 국힙을 좋아하지만 국힙 래퍼들이랑 협업해서 얻을게 뭐있어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게 아니면 한국래퍼랑 작업해서 얻을게 없는데 당연한거지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자기들이랑 협업할 일이 없어서 현타 올 수도 있지 않나.
근데 아이돌이랑 협업하는 건 일단 아이돌이 제일 인지도가 높긴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해요. 본토 힙합 뮤지션들이 다른 나라 힙합 뮤지션들 알아야 할 이유도 여유도 없긴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힙합 뮤지션들도 적극적으로 자기PR을 해야 함.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본토 힙합 뮤지션이랑 교류한 사례도 가끔 있긴 하니까.
저 말이 이해는 되지만 팔로형이 너무 국힙에서만 있었던게 큰거 같은데..
팔로정도면 충분히 씁쓸함을 느낄 수 있는거 아님?
팔로도 당연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한쪽으로 씁쓸한건 어쩔 수 없다 라는 뉘앙스 같은데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저걸 케이팝 깎아내리기나 쓸데 없는 열등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
글을 안읽는 사람이 많구나
음악시장이 한국에서 세계가 되었으니 뭐...
저런건 그냥 화제성을 위한 협업이니까 어쩔수없는데
아이돌이랑 피쳐링이나 랩 써주는거나 협업은 뭐 ㅈㄴ 많이 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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