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에서
“이런 내가 날 어떻게 구원해”
하고 나서 나오는 이후 트랙에서의 강렬한 외침들이
이 앨범의 주제를 관통하는거 같음
특히나
사우스사이드프리스타일 - 스티그마타 - 몰트 - 투웨이스
이 4연타는 정말 잊히지가 않을듯
한 90번 정도 돌린거 같은데 왜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냐
진짜 개쩌는 앨범
Me, Only Live Twice
어제오늘 사이
버릇처럼 했던 말
아마 누구에겐 거짓말
Me, Only Live Twice
I don’t pay the price
빚졌으니 나 당신에게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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