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예선진출 과정
네 팀 중 유일하게 프로듀서 대신 훅 파트를 맡은 음원미션
대중성은 압도적 1위지만 힙합이 맞나? 싶은 본선무대
예상치 못하게 리얼힙합을 꺼내와서 레전드 무대를 보여준 세미파이널
최종적으로 해당 시즌의 최고 수혜자라는 평가까지
쇼미 때 행보가 꽤나 유사하죠 래퍼보단 아티스트스러운 면이 있는 점도 비슷하고
소코도모가 피쳐링에서 보여준 개성, 그리고 작년 ep가 너무 좋아서 나암영 ah ah나 콜록콜록처럼 하나 크게 터트려줬으면




피쳐링에서 ㅈㄴ 외힙깔로 찢고 다니는데 진짜 본인 작업물도 좀 떴으면 좋겠음
님 나이들고 요즘거 듣는게 힘들어서 그래요
피쳐링에서 ㅈㄴ 외힙깔로 찢고 다니는데 진짜 본인 작업물도 좀 떴으면 좋겠음
스타성있는것도비슷
둘 다 별로
결과물이 없음
그나마 경력이 더 있는 소코도모가 더 별로
님 나이들고 요즘거 듣는게 힘들어서 그래요
갠적으로는 퀄리티나 음악성 둘다 소코도모가 몇수 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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