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upper컷2026.07.01 14:52조회 수 1717추천수 4댓글 11
너 세개말고는 뭔가 다 외힙에서 들어본 느낌이라 딱히 좋다는 생각이 안듬
창모는 그냥 그 특유의 가사에서부터 일단 좀 간지를 깎아먹고간달까... 뭔가 깔쌈한 맛이 안남
과평가 받는 앨범중 하나라 생각
사운드가 좋대요
솔직히 막귀라 그런가 저도 못 느끼겠음 ㅋㅋ
비비안 이런곡에서 창모 싱잉이 좀 아쉬웠고 rockstar lifestyle 비트도 좀 식상했네요 저한텐
이제야 들어서 그런가 ㅠㅠ
솔직히 저도 그럼 몇몇 건질곡들은 있지만(특히 하이퍼스타는 제 창모 최애곡) 완성도 있는 앨범이란 생각은 안드는거 같음
몇몇 곡은 올해의 트랙 급의 임팩트가 있었던 건 맞으나 저는 발매 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게 앨범으로 묶어놨을때 시너지가 난다고 생각해본 적 없음
정확히 말하면 릴김치 나오는 트랙 이후로 앨범 집중 다 깨짐
개인적으로 ugrs보단 보이후드가 더 좋음
ㄹㅇ 완전 저도 못느낌
말씀하신 3개 트랙 + 수퍼노바 정도 말고는 진짜 모르겠긴함
앨범단위로 들으면서 생각보다 물음표가 많이 떴던 느낌
근데 다른 사람들도 은근히 생각이 비슷하네
약간 문익점계열 앨범임
한국엔 별로 익숙찮은 외국음악 사운드 차용 및 로컬라이징
그래서 외국음악에 빠삭한 사람들은 별로 안반길수 있음
그래서 그런가봐요 전 비트의 신선함을 좀 많이 중요시하는거 같은데 칸예 돈다 영향을 너무 받은 티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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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는 그냥 그 특유의 가사에서부터 일단 좀 간지를 깎아먹고간달까... 뭔가 깔쌈한 맛이 안남
과평가 받는 앨범중 하나라 생각
사운드가 좋대요
솔직히 막귀라 그런가 저도 못 느끼겠음 ㅋㅋ
사운드가 좋대요
솔직히 막귀라 그런가 저도 못 느끼겠음 ㅋㅋ
비비안 이런곡에서 창모 싱잉이 좀 아쉬웠고 rockstar lifestyle 비트도 좀 식상했네요 저한텐
이제야 들어서 그런가 ㅠㅠ
과평가 받는 앨범중 하나라 생각
솔직히 저도 그럼 몇몇 건질곡들은 있지만(특히 하이퍼스타는 제 창모 최애곡) 완성도 있는 앨범이란 생각은 안드는거 같음
몇몇 곡은 올해의 트랙 급의 임팩트가 있었던 건 맞으나 저는 발매 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게 앨범으로 묶어놨을때 시너지가 난다고 생각해본 적 없음
정확히 말하면 릴김치 나오는 트랙 이후로 앨범 집중 다 깨짐
창모는 그냥 그 특유의 가사에서부터 일단 좀 간지를 깎아먹고간달까... 뭔가 깔쌈한 맛이 안남
개인적으로 ugrs보단 보이후드가 더 좋음
ㄹㅇ 완전 저도 못느낌
말씀하신 3개 트랙 + 수퍼노바 정도 말고는 진짜 모르겠긴함
앨범단위로 들으면서 생각보다 물음표가 많이 떴던 느낌
근데 다른 사람들도 은근히 생각이 비슷하네
약간 문익점계열 앨범임
한국엔 별로 익숙찮은 외국음악 사운드 차용 및 로컬라이징
그래서 외국음악에 빠삭한 사람들은 별로 안반길수 있음
그래서 그런가봐요 전 비트의 신선함을 좀 많이 중요시하는거 같은데 칸예 돈다 영향을 너무 받은 티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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