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쌈 너무좋고 시서도 괜찮았는데
슬슬 좀 질리는 감이.. 그냥 구린 게 구린건가
특히 허슬라나 공훈(샘플링 릴스 ㅈㄴ 올리는 비트메이커) 듣다보면 좀 그래요
Kflip은 노래 그대로에 베이스 조금 같다붙인 게 아니도 절묘하게 새로운 소리로 만들잖아요? 근데 아래 두명은 좀 너무 날먹 느낌나서 그러네요
슬슬 좀 질리는 감이.. 그냥 구린 게 구린건가
특히 허슬라나 공훈(샘플링 릴스 ㅈㄴ 올리는 비트메이커) 듣다보면 좀 그래요
Kflip은 노래 그대로에 베이스 조금 같다붙인 게 아니도 절묘하게 새로운 소리로 만들잖아요? 근데 아래 두명은 좀 너무 날먹 느낌나서 그러네요
갈수록 노스텔지어를 재현하기 위해서 성의없는 샘플링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남의 노래 무단으로 막 갖다 쓰는 경우도 많던데..
남의 노래 이용해서 추억팔이 하는게 참 별로임.
갈수록 노스텔지어를 재현하기 위해서 성의없는 샘플링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남의 노래 무단으로 막 갖다 쓰는 경우도 많던데..
남의 노래 이용해서 추억팔이 하는게 참 별로임.
단순히 샘플 잘라붙이고 배속거는 건 중2쯤 되면 다 함
남들이 그렇게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 이미 답 나와있는 문제
처음은 신선했는데 이젠 그냥 노래 몇 개
셀렉해서 날먹하는 느낌이 심함.
이거 아니면 아무것도 못 만드는 사람같이,,,
내가 나이트코어를 싫어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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