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현대백화점 옥외주차장 3 4층에서 진행하는데
처음에는 디제잉부스 앞 1미터만 공간두고 바로 관객 석 설치함
디제잉 7시 넘어서까지 하고 ggm으로 시작. 당연히 존나 뛰겠죠? 그러더니 중간에 뛰면 바닥 가라앉는다고 펜스 한발짝 뒤로 물림.
Ggm 끝나고 비프리 권기백 준비하는데 바닥 가라앉을 위함하다고 펜스 추가설치 시작함.

공간 확 넓히고 가운데 T자로 길까지 냄. 이거 자리 잡는데 30분은 걸린듯..
안전 신경쓰는거 아주 좋다 이거에요. 비프리를 좋아하지만 같이 죽고 싶지는 않죠 당연히
근데 이걸 사전에 했어야지.. 힙합 공연인데 뭐 가만히 서있을거라 생각한건가 앞으로 쏠릴거 예상을 못한건가
결국 권기백이 스탭한테 전달받아서 뛰지 말라고 공지합니다. 공연 컨셉고 서울드리프트:분노의 질주 인데 얌전히 서서 보라는건 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단돈 3만원에 노엘 뱃사공 비프리 권기백 ggm 등등 보는거 혜자죠 공짜 술도 한잔 받았고
근데 진행이 이게 뭔가요 입장도 인스타에 포스터 한장 딸깍에 몇시에 티켓 구매하는지 몇시에 입장인지도 공지 없습니다 최악이네요 이거 주최사 행사는 다시는 안갈래요




근데 분노의질주 행사에 노엘은 십ㅋㅋㅋ
근데 분노의질주 행사에 노엘은 십ㅋㅋㅋ
컨셉 ㅈㄴ 확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업에 범죄자밖에 없나요 ㅋㅋㅋ
모범시민 권기백
난 과자 아니라고 임마~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