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사회적 약자이기도 하고 차별을 줄여줬으면 좋겠다 이건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인거 같습니다. 근데 그 후에 마치 자기는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데 남들은 그저 혐오에 찌들어 있다라는 뉘앙스와 너희들은 차별받아본적 없는 부르주아잖아 이것부터가 본인도 남들을 차별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다른 사람들은 차별안당하고 살았다고 장담하시는거죠? 존중을 받길 원하시면 자기자신부터 남을 존중을 해야하는 겁니다 물론 상대방을 아무리 존중을 해도 무지성 혐오를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굳이 여기저기 다 신경쓰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잖아요?




선민의식이 대단하십니다 !
흠 저 글을 보면 남들은 혐오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데 나는 이런걸 개선했으면 싶다 근데 너희들은 혐오를 받아본적없는 그런 사람들이잖아 그러니까 내마음을 모르는거지라고 느껴졌는데 님이 그렇게 느끼셨으면 그런 의견도 나올 수 있는거겠지요
차별 당한 적이 없으니 혐오에 둔감한 거라고 말하는 건 일종의 배려임.
차별 당한 적이 있음에도 혐오에 둔감한 건 정말 극도로 멍청한 사람이거나 싸이코패스일 수밖에 없거든.
설마 그정도의 밑바닥이겠어? 라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라는 거임.
선민의식이 대단하십니다 !
근데 좀 소름돋았던건데 님이 닉네임으로 달고 있는 이 래퍼도
혐오표현 무지하게 쓰시는데요
흠 저 글을 보면 남들은 혐오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데 나는 이런걸 개선했으면 싶다 근데 너희들은 혐오를 받아본적없는 그런 사람들이잖아 그러니까 내마음을 모르는거지라고 느껴졌는데 님이 그렇게 느끼셨으면 그런 의견도 나올 수 있는거겠지요
역시 일침은 우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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