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면 1라운드까지 한 다음에 2차예선 보게하던가
2라운드까지 해서 3차예선 딱 인원수 맞추게 하던가
1. 3차예선 탈락자까지 받고 팀매칭에 합류시킨다
2. 4차예선 탈락자까지 받고 팀매칭에 합류시킨다
이거 둘중에 하나인데 물론 전자가 맞겠지만
만약 야차에서 개고생하고 올라왔는데 팀매칭에서
떨어지면 걍 헛수고 한거고
만약 야차 생존자 할당룰 같은거 있으면
예선 다 뚫고 올라온 참가자들은 자기 기회 뺏기니까
억울하지...
걍 그림적으로도 야차는 2라운드까지 하는게 맞았는데
제작진이 걍 뇌절한거 같음...
대체 뭘 원한거임?




랩퍼블릭 무한싸이퍼도 그냥 분위기 좋았고 탈락없어서 넘어간거지 벌스 계속 쓰게 하는거 뇌절 느낌 있었고 그 무슨 종쳐서 디스랩 하라는것도 결국 안된거 보면 엠넷이 아무 생각없이 만드는거 같긴 함
전 뇌절이어도, 생각 크게 안하고 만들었어도 괜찮다 보는데요. 쇼미 나오는게 애초에 쇼미 우승하려고 나오는게 아니라 대중들한테 얼굴 한번 더 비추려고 잖아요. 원래라면 그냥 쇼미 불구덩이 가고 말건데 살려주고 방송에 노출도 시켜주잖아요. 제가 야차 나오는 래퍼들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 개인적으론 이게 더 재밌다고 생각해요.
오래봐야 방송프로그램으로써 애착이 생기고
애착이 생겨야 떨어졌을 때 아쉽고 더 몰입할 수 있거든요
지금 언텔 여론이 이렇게 좋은것도 사실 단순 1차 탈락자들 끼리만 해서 나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조금의 안전장치는 더 필요한거 같지만 이건 처음해본 방식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고 다음에 조금 더 보완해서 와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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